아이돌에서 엄청난 부자인 ‘태연’이 30살이 넘어서 처음 먹어본 음식(+반응)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는 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보이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작성자 A씨는 “태연이 30살 넘어서 먹어 봤다는 음식” 라는 제목의 글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태연은 앞서 당황스러운 심정을 비추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신동엽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라 말문을 열었다.
다음은 해당 글의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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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30살까지 안먹어보다 처음먹어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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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처음먹어보는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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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33살 먹고 처음먹어보는 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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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을 처음먹어보는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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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 삼겹살은 냉동 상태의 삼겹살을 기계를 이용해 매우 얇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이다.point 87 | 1
나무를 대패로 민 것 같이 얇게 나오기 때문에 대패삼겹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응답하라 1988에도 삼겹살을 먹던 정봉이 삼겹살을 얇게 해서 먹으면 어떻냐고 묻는다.
냉동육이라는 것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데, 냉동시킨 상태가 아니면 썰기도 어려울 뿐더러 수지가 맞지 않는다.
그나마도 녹기 시작하면 말려진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늘어져서 계속 냉동 상태로 유지해야 하며, 이때문에 식당에서 내온 직후의 대패 삼겹살을 보면 대부분 얼어있다.
차돌박이를 얇게 썰어서 구울 경우 겉모습이 대패삼겹살과 구분이 안가는 경우가 있다.
다만 식감에서 차이가 좀 있는데 차돌박이는 기름 자체가 단단해서 입에 넣어도 잘 녹지 않고 형태가 유지되지만 대패삼겹살은 바로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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