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고백
진실게임 도중 폭탄 발언을 한 여성이 절친으로부터 결국 ‘손절’ 당하는 상황이 발생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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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atdumb는 ‘진실게임’을 주제로 틱톡 영상을 찍고 있는 레이 베인(Ray Bayne)의 영상을 공유했다.
앞서 지난 14일 틱톡 계정 ‘raybayne’에는 두 명의 여성이 등장해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레이 베인은 이들에게 “절친에게 단 한 번도 말하지 않은 비밀을 고백해달라”고 인터뷰를 했다.
레이 베인의 옆자리에 있던 여성 A씨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절친의 귀걸이를 몰래 훔쳤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A씨의 절친인 B씨는 “그게 너였어?”라며 놀랬다.
레이 베인은 B씨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했다.
B씨의 대답은 지나가던 시민들까지도 화들짝 놀라게 할만큼 충격적이였다.
2년 전 A씨의 남자친구와 성X계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들은 A씨는 ‘멘붕’ 온 표정이었으며, 결국 그녀가 레이 베인에 “먼저 자리를 떠나도 되겠냐”고 물으면서 영상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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